빵처럼 친근하게
공빵, 크루상. 이름부터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처음 쓰는 사람도 망설이지 않는 앱을 만듭니다.
HS AppWorks
HS앱웍스는 매일 손이 가는 생활 앱을 만듭니다. 아이의 공부 습관, 크루의 무전, 단체 이동의 견적까지. 그리고 이제 제약바이오 현장을 위한 AI를 준비하고 있어요.
우리는 거창한 앱보다
매일 여는 앱을
만듭니다.
공빵, 크루상. 이름부터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처음 쓰는 사람도 망설이지 않는 앱을 만듭니다.
좁은 휴대폰 화면, 장갑 낀 손, 운전석의 기사님. 실제로 쓰는 순간과 기기에 맞춰 설계합니다.
B2B에서는 정확함이 먼저입니다. AI의 답이 어떤 원본 근거에서 나왔는지 사람이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Our Services
단어장, 플래시카드, 공부 타이머, 가족 채팅까지. 오늘의 공부가 빵처럼 차곡차곡 쌓여요.


같이 움직이고, 계속 통하고. 스키장에서 크루끼리 누르고 말하는 무전 앱.
→크루상 보러가기
함께 떠날 땐, 빵셔틀. 단체버스 견적을 기사님께 직접 받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요.
→빵셔틀 보러가기
품질 문서와 조사 기록 사이의 근거를 연결해, 담당자의 검토를 더 빠르고 선명하게 돕는 AI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B2B · Pharma & Bio AI
GMP 현장의 일탈 조사와 CAPA, 끝없는 문서 확인. HS앱웍스는 원본 근거를 연결하고 사람의 판단을 돕는 AI 솔루션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일탈과 CAPA 조사에 필요한 관련 기록과 문서를 한곳에 모아, 검토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AI의 모든 답은 어느 문서, 어느 부분에서 나왔는지 연결됩니다. 충돌하는 근거도 숨기지 않습니다.
고객 자료는 공용 AI API로 보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고객마다 분리된 SaaS 환경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기획 단계의 솔루션입니다. 밸리데이션된 GMP 시스템이 아니며, 품질 판단은 항상 담당자의 검토를 거칩니다. 파일럿 협업 문의를 환영합니다.
Download
공빵은 지금 App Store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크루상과 빵셔틀은 스토어에 공개되는 대로 버튼이 열립니다.